#350(06/05/21) “스마트폰”

smartphone

요즘 드라마나 사건 사고관련 뉴스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입니다. 드라마에서는 배신과 협박을 위한 수단으로, 사건과 사고관련 뉴스에서는 증거물로 빠짐없이 등장하곤 합니다. 그만큼 사람의 모든 정보가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보를 지운다고 해도 다시 살려내는 기술도 있으니 비밀이 없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은 모든 사람들의 속에 깊숙이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일상에서 뗄래야 없는 스마트폰이 일주일 없을 일어나는 시나리오 12가지를 ITWorld라는 인터넷 신문의 기사에서 있었습니다. 중에 가지만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먼저 누구와도 연락할 없습니다. 왜냐하면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기억력은 점점 좋아질 있다고 합니다. 둘째, 식사를 빨리 하게 됩니다. 먹음직스런 음식을 사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셋째, 잠의 질이 좋아집니다. 넷째,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도 들을 없고, 뉴스나 이메일도 체크할 없어서 가벼운 권씩 들고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누군가의 삶을 강제로 엿보지 않아도 됩니다. 단체 채팅방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활동을 하다보면 내가 원하지 않아도 강제로 다른 사람의 사진, , 그리고 일상을 엿봐야 합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까 말까하는 고민도 생깁니다.

이처럼 개개인의 모든 정보가 담겨있는 스마트폰이 사라지면 불편한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개발되어지고 좋아지는 부분도 생깁니다. 하지만 사라지는 일이 갑자기 생길 같지는 않고 스마트 폰에 대한 의존은 많아질 같습니다. 그래서 나의 모든 성향이 데이터에 기억되어지고 기업들은 수익을 만들어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스마트폰을 보면서 우리는 최고로 스마트한 분이신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나의 동의와 상관없이 모든 나의 말과 행동이 끊임없이 하나님의 의도대로 저장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니 정보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보를 가지고 하나님은 사망과 영생, 지옥과 천국, 벌과 상을 주시는데 가감없이 사용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보다 스마트하신 하나님 앞에서 말과 행동을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스마트하신 하나님 앞에서 스마트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3:17) “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