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02/20/21) “지혜”

wisdom

사람이 살면서 모든 분야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화가, 음악가, 작가, 과학자, 그리고 정치가 들에게 각기 지혜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지혜의 정의는 습득한 지식을 기반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판단능력이 있어야 인생을 바르게 살아갈 있습니다. 그러면 최고의 판단 능력은 어떻게 얻어질 있을까요? 성경은 답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요. , 하나님의 경외할 때만 인생 최고의 판단능력, 지혜를 얻을 있습니다. 그리고 야고보서 3 13-18절에서는 하늘의 지혜와 땅의 지혜가 있음을 비교하며 설명합니다.

 먼저 땅의 지혜는 가지로 설명합니다. 가장 특징은 하나님의 지혜를 배척한다는 것입니다.(15) 그래서 세상적, 정욕적, 마귀적인 지혜입니다. 이러한 지혜로는 하나님을 없으며 결국 사라질 지혜라고 합니다(고전1:21). 또한 이러한 땅의 지혜는 사람을 교만케하는 지혜입니다. 사람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게 하고, 화합보다는 분열, 친교보다는 불화가 일어나게 합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도 땅의 지혜 때문에 일어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두번 째로 야고보서 3장에서는 하늘의 지혜를 말합니다. 하늘의 지혜는 위로부터 지혜입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얻어지는 선물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지혜는 선한 지혜로서 많은 은혜를 베풉니다. 야고보 형제는 특성을 8가지로 설명합니다: (17-18)

어떠한 죄도 용납하지 않는 성결,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화평, 이기적이지 않고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하는 관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서 이해 양보하는 양순, 예수 그리스도의 무조건적 은혜가 나를 통해 드러나는 긍휼, 선한 삶을 살면서 맺는 선한 열매, 선입견이 없는 편벽이 없음, 그리고 꾸밈, 겉치레, 속임수가 없는 거짓 없는 삶입니다.

여덟 가지가 하늘의 지혜가 무엇인지를 가늠해 줍니다. 이러한 지혜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많은 것을 소유해도 지혜가 없으면 그것을 사용할 없습니다. 특히 하늘의 지혜가 없다면 말이죠. 하늘의 지혜, 지혜만을 구하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야고보서 3: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행함을 보일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