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07/24/20) “하지만”

family

해는 한국에 마지막으로 갔다 온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해는 어머니께서 세가 되는 해여서 한국에 다녀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계획을 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한국에서 어머니 생신도 가족들만 모였습니다. 한국도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를 조심하고 있어서인지 가족들도 마스크를 쓰고 음식점에 모여서 어머니 생신을 축하하는 모습을 있었습니다. 축하하는 자리를 사진으로만 있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가족이 자리에 모인 시간이 많아져서 좋습니다. 찬욱이에 이어서 작년에 수정이가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집에는 아내와 저만 남게 되었습니다. 집이 조용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수정이가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지난 3월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찬욱이는 이번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10월에 출근할 때까지 집에 있게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당분간 재택근무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 다시 집에 이야기 꽃이 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쿵쾅거리며 계단을 오르내리는 소리도 괜찮습니다. 집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국에 있는 어머니와 형제들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미국에서 우리 가족은 다시 모이는 기회가 되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앞의 내용과 반대되는 내용을 말할 사용하는 접속사입니다. 좋은 내용이 앞에 나오면 뒤에는 좋은 내용이 나오고, 앞에 부정적인 내용이 나오면 뒤에는 긍정적인 내용을 기술할 사용합니다. 그래서 하지만이라는 접속사는 우리가 균형 잡힌 생각을 있도록 도와 줍니다. 양면을 있도록 도와주는 같습니다. 물론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사용하면 안되겠지요. 특히 좋은 일이나 어려움과 역경이 찾아왔을 하지만하면서 좋은 것을 생각하는 훈련을 하면 좋을 같습니다. 이런 마음의 여유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있으면 좋을 같습니다. 답답하고 힘들고 절망하고 포기하고 싶을 오히려 우리의 시선을 하늘 아버지께 고정하면서 하지만하면 좋을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전에 험한 고난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우리가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주님의 제자들이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면서 고난, 핍박과 심지어 순교까지 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이방인인 우리가 생명의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죽어도 천국에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나 신앙의 여정 가운데 남모를 힘든 일이 닥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주님의 사랑에, 머리를 주님의 말씀에, 손을 주님의 섬김에 다시 순종하며 걸어가면 능력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믿습니다. ‘하지만하면서 다시 가장 좋으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12:2)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