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05/01/21) “집에서 떡을 떼며”

brokeBread

  현재 미국에서 COVID-19 백신을 맞은 사람 비율이 44%이며 맞은 사람은 30% 이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높은 접종률입니다. 버지니아는 일일 확진자 수가 1 중순에 만명, 일일 사망자 수는 3 400여명으로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일일 확진자 수가 천명대로 떨어졌고, 일일 사망자 수는 여명으로 대폭 줄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이든 정부는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야외 활동과 모임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돌단교회는 5 2 주일부터 대면예배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현재 저희 가족과 성도님들이 모두 백신을 접종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모이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팬데믹 이전에는 교회에서 모이는 것이 당연했고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팬데믹 이후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가 있어서 가능했던 일입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있는 곳에서 함께 말씀과 찬양과 예배를 드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뭔가 부족함을 느낄 밖에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함을 다시 대면예배를 통해서 회복하려고 합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은 매일 모이고,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 46절에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 유대인들이 안식일에만 성전을 찾은 것이 아니라 매일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합니다. 성전 문지방이 닳도록 그들은 성전 중심으로 생활했음을 있습니다. 그렇게 모인 하나님의 교회(건물이 아님)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교제했습니다. 물론 온라인을 통해서 서로 삶을 나누는 교제를 있습니다.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면서 상담을 수도 있습니다. 예배도 드립니다. 하지만 가지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집에서 떡을 때는교제 행위입니다. 이것은 어떤 집에 모여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음식을 만들고 그리고 나누는 구체적인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비대면 예배는 대안이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예배는 대면예배입니다. 많은 백신 접종으로 인해 점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교제하고 찬양하고 예배하는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합니다.

(149:1) “할렐루야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