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09/05/20) “사역”

kingdomofgod

예수님께서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지 질문하면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셨다 답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땅에서 하신 일을 물어보면 금방 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몰라서가 아니라 하신 일이 너무 많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9 27-38절까지 내용을 보면 예수님께서 위에서 하신 사역이 무엇인지 있습니다. 특별히 35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가지 일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사람을 가르치셨습니다. 당시 회당에서 가르치셨습니다. 회당은 최상의 교육 장소였습니다. 유대인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회당뿐만 아니라 거리, 언덕, , 바닷가 그리고 가정집에서도 열심히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배웠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믿는다고는 말하지만 예수님을 배운다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가르침을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언제나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둘째,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천국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핵심적인 사역 내용은 천국 복음이고 것을 모든 사람이 알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첫번째 외침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였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40 동안 하신 사역도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기에 새가 없으셨습니다.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예수님은 땅의 복이 아닌 천국 복음, 그리고 하늘 축복 집중해서 전하셨음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사역도 언제나 천국 복음이어야 됩니다.

셋째,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병자들을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은 가시는 곳마다 병자를 고치셨고, 많은 병자들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어떤 병이든 고칠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병을 고치신 것은 궁극적으로 천국 복음을 전하려는 수단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병도 아픔도 없는 천국을 가게 됩니다. 천국을 땅에서 일시적으로 체험할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위에서 하신 사역은 가르치고, 전하고, 고치는 사역이었습니다. 밑바탕은 천국 복음이었구요. 천국 복음사역을 위해 부르심 받은 사역자들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믿습니다. 말세지말에 복음을 전하라고 부름받은 일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