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6/20/20) “하나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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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살면서 하나님의 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 하나님의 인지 알고 계시나요? 직관적으로 어떤 행위가 먼저 오를 있습니다. 하지만 요한복음 628-29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과 명령을 모두 믿고 따른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 마태복음 16 21-28절에는 구체적인 하나님의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메시야’)라고 고백하자 마자 예루살렘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임을 예고하십니다. 베드로에겐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였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상황에서 절대 돌아가셔서는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2절에 주여 그리 마옵소서하며 외칩니다. 그렇게 외치는 베드로를 예수님은 심하게 꾸짖었습니다. ‘하나님의 전혀 생각지 않은 외침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단지 이스라엘을 로마에서 회복시킬 위대한 정치 지도자요 영웅정도로 생각했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시킬 그리스도로 미처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에 빠져서 위대한 십자가의 사역과 부활의 영광을 밝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 베드로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한 대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이 하나님의 이라면 우리도 본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구원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히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고 적용해야 하는 것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제자로서 하나님의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생각하며 살아갈 우리에게도 고난과 죽음과 부활의 영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4절에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를 받으려는 제자의 첫번째 조건은 자기 부인입니다. 그리고 예견된 고난에 기꺼이 동참하려는 것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우리의 목숨도 요구하는 상황이 있을 있습니다. 그렇게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를 하나님의 궁극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내가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기꺼이 참여하고, 자아를 십자가에 박아 죽이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도 사람의 이요, 소리가 납니다. 아직 죽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는 길이 사는 길입니다.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만 믿으면서 말이죠. 그러면 영광의 부활의 날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